영아일랜드는 관객의 마음에 오래 남는 영화를 만듭니다.
가족, 성장, 로맨스, 스릴러, 판타지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인간의 감정과 삶을 탐구하는 이야기를 개발하고 제작합니다.
우리는 단순히 영상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스크린 위에서 오래 살아남을 이야기를 만듭니다.
시리즈는 더 긴 호흡으로 인물을 만나는 예술입니다.
영아일랜드는 강렬한 캐릭터와 탄탄한 서사를 바탕으로 드라마와 웹시리즈를 개발합니다.
매 회차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게 만드는 것. 그것이 우리가 추구하는 시리즈의 힘입니다.
음악이 가진 감정을 영화적 이미지로 확장합니다.
아티스트의 세계관과 메시지를 시네마틱한 연출로 구현하며, 한 편의 짧은 영화처럼 기억되는 뮤직비디오를 만듭니다.
People behind
the story.
영아일랜드를 만드는 사람들.
우리는 좋은 이야기를 위해 기꺼이 오래 머뭅니다.
양황아 감독은 한양대학교 연극 영화학과 박사과정을 졸업하고 영화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영화 <독전 2>, <차박> 등의 현장 경험과 학계에서의 이론적 연구를 바탕으로 대중성과 작품성을 아우르는 스토리텔링을 추구한다.
단편영화 <무지개를 찾아서>로 제24회 뉴욕아시아영화제 특별언급을 받았으며, <리커버리>로 제1회 부여 국제 히스토리 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다. 또한 캄보디아 국제영화제, 보스턴 국제영화제 등 국내외 영화제에 다수의 작품이 초청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2027년 개봉 예정인 장편독립영화 <경하>의 각본·감독·편집을 맡고 있으며, 시나리오 작가이자 영화감독, 영화 강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서미정 PD는 중국 최고의 미술 명문인 중앙미술학원 CAFA에서 촬영을 전공했다. 영화미술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디즈니+ 시리즈 <파인>의 미술팀으로 참여하며 한국에서의 영화 작업을 시작했다. 이후 다수의 단편영화에서 미술감독으로 활동하며 서울독립영화제 등 국내 주요 영화제에 작품을 선보였다.
장편 독립영화 <경하>에서는 프로듀서와 미술감독을 맡아 작품의 제작과 시각적 완성도를 함께 이끌었다. 현재 ㈜영아일랜드의 프로듀서 겸 총괄 아트디렉터로 활동하며 장편영화 <두 번째 피부>를 비롯한 차기 프로젝트를 기획·개발하고 있다.
Creating stories
that stay.
장르와 형식의 경계를 넘어,
관객의 마음에 오래 남는 이야기를 만듭니다.
영아일랜드의 로고는 하늘을 향해 비상하는 새의 실루엣과 이야기를 빚어내는 손길을 다의적으로 형상화했습니다.
새의 품에 자리한 알과 섬의 형상은 새롭게 탄생할 작품의 생명력을 상징하며
그 중심을 밝히는 노란 빛은 이야기의 시작을 알리는 기대감을 담고 있습니다.
영아일랜드는 따뜻하고 감성적인 시선으로 장르와 형식의 경계를 넘어
관객의 마음속에 오래 남을 이야기를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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