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island Inc.

We make
stories
move.

영아일랜드(Young Island)는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입니다.
좋은 이야기 하나를 위해 기꺼이 오래 머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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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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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Stories made for the big screen.

영아일랜드는 관객의 마음에 오래 남는 영화를 만듭니다.

가족, 성장, 로맨스, 스릴러, 판타지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인간의 감정과 삶을 탐구하는 이야기를 개발하고 제작합니다.

우리는 단순히 영상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스크린 위에서 오래 살아남을 이야기를 만듭니다.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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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ES
Stories that keep audiences watching.

시리즈는 더 긴 호흡으로 인물을 만나는 예술입니다.

영아일랜드는 강렬한 캐릭터와 탄탄한 서사를 바탕으로 드라마와 웹시리즈를 개발합니다.

매 회차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게 만드는 것. 그것이 우리가 추구하는 시리즈의 힘입니다.

Music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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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VIDEO
Where music meets cinema.

음악이 가진 감정을 영화적 이미지로 확장합니다.

아티스트의 세계관과 메시지를 시네마틱한 연출로 구현하며, 한 편의 짧은 영화처럼 기억되는 뮤직비디오를 만듭니다.

양황아 감독
Yang Hwanga
"사람과 공간을 그리다"
Portraying People and Spaces

양황아 감독은 인간과 사회에 대한 깊은 관심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와 형식을 넘나드는 영화 창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일상의 작은 순간부터 강렬한 사건, 그리고 판타지적 상상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감정과 관계를 탐구합니다.

한양대학교 대학원 영화제작 전공 박사과정을 수료한 양황아 감독은 창작과 연구를 함께 수행하는 영화인입니다. 영화 현장에서 쌓아온 실무 경험과 영화 이론 연구를 바탕으로 대중성과 작품성을 아우르는 스토리텔링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연출작들은 국내외 영화제에서 꾸준히 소개되어 왔습니다. 단편영화 〈무지개를 찾아서〉는 제24회 뉴욕아시아영화제(New York Asian Film Festival)에서 특별 언급(Special Mention)을, 단편영화 〈리커버리〉는 제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에서 심사위원특별상을 받았으며, 그 밖에도 여러 영화제에 초청되어 국내외 관객과 만났습니다.

현재 장편영화 〈경하〉, 〈두 번째 피부〉 등 여러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있으며, 영화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 영화 인문학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실에 뿌리를 두면서도 장르적 상상력을 놓지 않는 것, 깊이 있는 시선과 몰입감 있는 서사를 함께 추구하는 것. 양황아 감독은 그렇게 더 많은 관객과 만나는 영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History

마음을 나르는 소녀들
마음을 나르는 소녀들
드라마 · 2027 제작예정
경하
경하
장편영화 · 2026 제작예정
무지개를 찾아서
무지개를 찾아서
단편영화 · 2025
리커버리
리커버리
단편영화 ·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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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story
together.